스테이 유럽이란?

스테이 유럽은 휴가철 아파트 렌털 서비스 Cross-Pollinate의 한국어 버전으로, 왠지 멋진 곳에서 묵으며 진짜배기 여행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설계 되었습니다. 모든 숙박지는 스테이 유럽 운영자가 직접 방문하여 집 주인과의 인터뷰를 포함한 꼼꼼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습니다. 대규모 호텔보다는 개인이 운영하는 비앤비나 아파트 렌털 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테이 유럽은 겉핡기식 관광여행을 벗어나 진짜 유럽 현지인처럼 살아보고 싶은분들에게 꼭 맞는 곳 입니다.

로마의 유명 호텔인 비하이브를 운영하고 있기도 한 스티브와 린다는 오랜세월동안 여행을 다니고 타향에 살아왔기에 여행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쥐고 있습니다. 로마 뿐 아니라 유럽 곳곳을 여행하였기에 스테이 유럽에 실린 모든 도시도 속속들이 꿰고 있지요. 수백개의 호텔 속에서 원하는 곳을 고르는 고통이 없이 고객의 취향에 딱 맞는 곳을 바로 추천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.

탄생 배경 이야기

풋풋한 신혼부부였던 1999년, 린다와 스티브는 미국 엘에이에서 로마로 이사해 비하이브 호텔의 문을 열었다. 번듯한 자본 없이 열정만으로 시작했던 그 시절, 개업 첫날 다섯명의 손님으로 시작한 사업이 지금은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로마 최고의 소규모 호텔이 되었다.
비하이브의 성공을 바탕으로 하여 로마 최초의 아파트 및 대체 숙박지 예약 서비스인 Cross-Pollinate이 2000년 문을 열게 되었고, 한국어 전용 서비스인 스테이 유럽이 2015년 새롭게 등장했다. 지난 십오년동안 많은 변화를 겼었지만, 사업 초기에 세웠던 목표는 항상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.

스테이 유럽의 여행 철학

여행은 단순히 보는 것 뿐 아니라, 오감이 충족 되어야만 진짜 경험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. 개인 아파트와 비앤비 등 현지에서 스스로 매일을 꾸려가도록 만들어주는 숙박지에 머물면서 여행하고 있는 도시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고, 시장에서 장을 보며 현지인들과 더 깊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진짜 여행 아닐까요? 한발자욱 더 나아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, 나 자신을 더 알아 가는 것이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 한단계 더 높은 지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