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가 풋풋한 신혼부부였던 1999년, 미국에서 로마로 이사해 소규모이면서 환경친화적이고 예술적 풍미가 넘치는 인테리어의 호텔과 유기농 채식 카페를 겸비한 비하이브의 문을 열었습니다.
운영 첫 해부터 비하이브를 찾아주신 손님이 너무 많았기에 더욱 큰 규모와 다양한 종류의 숙소를 제공하기 위해 Cross-Pollinate(한국어 버전: 스테이 유럽)의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. 운영자가 직접 방문하고 철저한 기준을 통해 엄선한 숙소만 제공합니다. 이 사진은 딸 팔로마가 피렌체의 비앤비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.
Cross-Pollinate의 한국어 버전인 스테이 유럽이 문을 열면서 블로그도 함께 탄생했습니다! 진짜 유럽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를 목표로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유럽에서 전해온 따끈따끈한 뉴스와 각종 여행 정보를 전달합니다.